요즘은 성인들의 문제로 가끔 상담 요청이 있다.
마약은 누구나 중독 시킬 수 있다.
순간의 선택이 큰 수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중독 치유란 그리 쉽지 않다.
목숨을 내건 전쟁을 치를 각오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중독에서 벗어 날 수 있다. 
그만 큼 중독되기는 쉬워도 치유되기를 어렵다. 
그러므로 치유는 큰 각오를 해야한다.
주위 부모 형제들이 애타하는 모습을 대할 때 마다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더욱 안타까운것은 정작 본인은 그리 심각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
약물에 중독된 사람은 대부분 약물의 영향 때문에 올바른 사리 판단이 서질 않는다. 그리고 의지력이 아주 약해진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의지이다.

청소년의 경우는 본인의 의지보다는 부모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18세 이전의 청소년에게는 부모가 책이 있고 권리도 있기 때문이다.
암타까운것은 그 부모들이 너무 한국적 사고방식으로 미국법에 접근하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과 문화가 다를 뿐만아니라 법적용과 법 집행이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중독 치유에 관한 정보만을 알기 원한다. 그러나 정보를 안다고 적용하고 치유하기는 너무 길이 멀다. 청소년 약물은 반드시 전문가와 긴밀한 상담을 통하여 치유의 여정을 시작하여야 한다.

이필립목사
미국에서 상담은 301-905-2360
한국에서 상담은 010-3142-8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