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
행복은 전염되다.
하버드대 연구팀 논문
행복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그 사람에게도 복이 찾아 온다 는 연구 결과가 나왔디
영국 의학저널(BMJ)에 게재한 하버드대 UC센디에고 공동연구팀은 최근 20년간 매사추세츠의 21-70세의 성인 4700명을 대상으로 행복감이 가족 친구 이웃 직장동료 등에게 어떻게 전파되는지를 분석한 결과를 2008년12월 5일 연구논문에 발표했다. 행복한 감정은 보통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전염성이 강해 주변 사람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전파는 같이 사는 가족 보다 친구나 이웃에게 더 쉽다고 밝혔다.
행복한 사람이 옆집에 살면 34%정도 행복지수 상승
1.6Km 이내 거주하면 14%상승
행복지수가 높은 친구가 500m 근처에 거주하면 그 사람의 행복지는 42% 상승
3Km 이상 거리에서는 20%정도 상승
행복한 감정은 3단계로 전파된다는 분석 결과이다.
예를들면 어떤 사람이 공짜 음식을 먹게 되면 이 사람의 친구도 기분이 좋아지고 친구의 친구까지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친구가지 행복감이 전달될 경우 돈으로 환산하면 약 5000달러 정도가 생긴 것과 같은 감정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친구 이웃 가족과 달리 직장 동료사이에서는 행복 전염성이 가장 약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불행한 감정역시 행복감 도다는 약하지만 전달 되는 것으로 분석.
불행지수가 높은 사람의 친구가 불행해 질 가능성은 15%상승 친구의 친구는 10% 상승
하버드대 니콜라스 크리스타키스 교수는 싸이버 공간에서도 감정의 전파가 이루어진다.
옛말에 유유상종이라고 했다.
누구와 사귀고 누구랑 함께 있는가
주와 함께 갈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