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슬픈 날 이였습니다. 하루에 4명의 마약 상담하기는 10년만에 처음입니다. 40대 2명 30대 10대
이민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 부모들의 멍든 가슴은 이해 할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암니다 어머니 아픈 가슴을
워싱턴에서 사역을 시작한지 2년 이제 사역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홍수처럼 마약중독자 환자들이 밀려옴니다.
이제는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함께 저들의 상처난 가슴을 위로하고 이민 사회의 한인들의 비애를 함께 어루만질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